쵸코 우유 빛갈의 몸체
파란 눈을 지닌 첫 생일을 맞이한
'라떼'입니다. ^^





주특기는 망보기예요
지금 망보는 중~ 대단히 사교적이고

너그러운 성격을 지녔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아무래도 망보러 가야해~!  하는
심적 부담을 지니고 살아요.


 

카메라가 흔들렸어요
촛점이 안 맞았기에 핸썸한 자태가
잘 드러나지 않아서 아쉽네요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아주 영악스러운 '카페'의 별명은 
눈 모습 때문인데  '조폭', 'Y쿠자'랍니다. ^^
신체적 공격을 당한다거나  장난감을 뺏길 위협이
발생하면 캬악거리며  무섭게 반항하죠. 

목욕을 싫어해서 물에 들어가면 
소리를 지르면서 팔도 물고 느닷없이 귀를 물고서
 놓지 않아요.ㅜ  물기를 말릴 땐 가르렁대며
온순한 아가처럼 착 달라붙죠. 

학습시키다  귀를 물린
나를 보며 딸아이가 하는 말..,
"얘는 어쩔수 없어  모두 양파망에 넣어서
목욕시키라고 하네요"

라떼의 기선제압에 생겨난 습관인듯~~

 



날씨가 따스해져서 인지 모르지만
웅크리던 습관이 아닌 별스런 포즈가 나오네요.
라떼는 신체를 최상으로 이완시키고
오수(午睡)를 즐기는 중입니다. 

 

 


흡사 카페가  "나도 이렇게 길거든요?
지금 여기서 두달 먼저 태어난 라떼 형처럼
낮잠을 청해보는 중이랍니다. 아시겠어요?"하는것 같죠?
평소엔 아주 온순한 애교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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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聖枝: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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